동양생명, 쪽방촌 거주민 건강식 제공 입력2025.10.12 17:32 수정2025.10.13 00:13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양생명이 최근 쪽방촌 거주민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동양생명은 사단법인 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 산하 서울 영등포쪽방상담소를 방문해 독거노인 등 300명에게 건강식을 제공했다. 봉사활동에는 성대규 대표(오른쪽) 등 임직원 15명이 참가했으며 닭곰탕 삼계탕 등 영양 간편식으로 구성된 꾸러미 100개도 쪽방상담소에 전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임종룡 "비은행 비중 확대가 우리금융 최우선 과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사진)이 “지금까지는 (금융그룹으로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일이 급선무였다면 이제는 비은행 비중 확대가 최우선 과제”라고 선언했다. 지난 7월 동양생명·A... 2 '우리금융맨' 된 성대규 대표…두 달간 점포 22곳 '현장경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사진)가 영업지점을 방문하며 적극적인 현장 경영에 나섰다. 지난달 초 동양생명이 우리금융그룹에 편입된 뒤 첫 행보로 ‘현장 소통 강화’를 택한 것이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 3 동양생명, 지급 여력 개선…건전성 '큰불' 껐다 우리금융그룹에 편입된 동양생명의 지급여력(K-ICS·킥스) 비율이 지난 2분기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동양생명은 11일 기업설명회(IR)를 열어 지난 6월 말 킥스 비율이 175%를 기록했다고 밝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