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의 첼리스트] 영화 '어쩔수가없다' 엔딩에 흐르는 곡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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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장기엔 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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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주요 음반으로는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과 드보르자크 협주곡이 꼽힌다. 특히 바흐 첼로 모음곡 앨범은 ‘2025년 그라모폰 어워즈’ 기악 부문 최종 후보에 올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박찬욱 감독의 17번째 장편영화 ‘어쩔수가없다’에서 엔딩곡 ‘르 바디나주(Le Badinage)’를 연주해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그는 프라이부르크 음악대학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며, 1696년 제작된 지오프레도 카파 첼로를 연주한다.
조민선 기자 sw75j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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