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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산업] 모로 가도 해외로, K-뷰티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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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부터 한국의 소비재 수출이 자본재 수출 비중을 상회하며, 한국 소프트파워가 부각되고 있다. 특히 화장품은 순수 소비재 중 규모와 성장률이 가장 높은 품목이다. 그간 월별 공급(수출)의 관점에만 초점을 두었다면, 보다 장기적으로 수요(수입)의 관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컬처가 스며든 수요는 지속 가능하기 때문이다.

    한국 화장품은 글로벌 소비 시장에서 상징성을 갖는 미국, 일본에서 이미 수입 점유율 1위에 올랐다. 이제부터 프리미엄 뷰티 본고장 유럽, 신흥 소비 강자 중동, 생각보다 큰 뷰티 시장 중남미까지 그간 K-뷰티가 가본 적 없는 길을 적극적으로 개척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계단식 우상향 성장이 확인된다면 밸류에이션 상단 역시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거대 유통망에 기반 한 실리콘투를 필두로 에이피알, 아모레퍼시픽, 달바글로벌 등 K-뷰티 기업들의 해외 진출 전략과 현재 방향에 대해 살펴보자.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리서치본부 준법감시담당자의 결재를 받아 금융투자상품 투자를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당사 고객에게 배포되는 참고자료로서, 금융투자상품의 종류, 종목, 매매의 구분과 방법 등에 관한 결정은 투자자 여러분들이 판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조사자료를 무단으로 인용, 복제, 전시, 배포, 전송, 편집, 번역, 출판하는 등의 방법으로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에는 관련법에 의하여 민.형사상 책임을 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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