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개인 고객 대상 '국내주식 옮기기' 이벤트 시즌2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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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31일까지 대신증권 계좌로 국내 주식을 옮기고 1000만원 이상 순매수한 고객이 대상이다. 순입고 금액에 따라 △1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은 1만원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은 3만원 △1억원 이상 3억원 미만은 10만원 △3억원 이상 5억원 미만은 15만원 △5억원 이상 10억원 미만은 20만원 △10억원 이상 30억원 미만은 30만원 △30억원 이상 50억원 미만은 50만원 △5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은 100만원 △100억원 이상은 15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매수 금액이 5억원 이상이면 순입고 구간별 지원금이 2배다.
옮긴 주식은 오는 연말까지 잔고를 유지해야 하며, 지원금은 입고 유지기간 종료 후 1개월 내 지급될 예정이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단기 시황에 흔들리지 않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투자 기반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황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 신뢰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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