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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대환, 최문순 前 강원도지사 고문위원장 영입…정책자문센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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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대환은 최문순 前 강원도지사를 고문위원장으로 영입하고, 정책자문센터를 출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법무법인의 정책·입법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공·민간 영역에서 전략적 법률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포석이다.

    최문순 고문위원장은 제36·37·38대 강원도지사를 지내며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접경지역 평화경제 구상, 지역 균형발전 정책 등 다양한 성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 또한 국회의원과 언론인 경력을 통해 정책 기획과 입법 활동에 폭넓은 경험을 축적했다.

    정책자문센터는 최 고문위원장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정부 관계기관 및 산업계와의 연계 속에서 입법 자문, 공공정책 컨설팅, 제도 개선 등 종합 정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전직 고위 공직자 및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싱크탱크형 조직으로 운영된다.

    김익환 법무법인 대환 대표변호사는 “최문순 고문의 행정 경험과 정책 전문성은 복잡한 정책·법률 이슈에서 고객에게 선제적이고 통합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든든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번 영입을 계기로 법무법인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고문위원장도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과 법률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사회적 가치와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 자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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