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환, 최문순 前 강원도지사 고문위원장 영입…정책자문센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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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고문위원장은 제36·37·38대 강원도지사를 지내며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접경지역 평화경제 구상, 지역 균형발전 정책 등 다양한 성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 또한 국회의원과 언론인 경력을 통해 정책 기획과 입법 활동에 폭넓은 경험을 축적했다.
정책자문센터는 최 고문위원장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정부 관계기관 및 산업계와의 연계 속에서 입법 자문, 공공정책 컨설팅, 제도 개선 등 종합 정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전직 고위 공직자 및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싱크탱크형 조직으로 운영된다.
김익환 법무법인 대환 대표변호사는 “최문순 고문의 행정 경험과 정책 전문성은 복잡한 정책·법률 이슈에서 고객에게 선제적이고 통합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든든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번 영입을 계기로 법무법인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고문위원장도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과 법률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사회적 가치와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 자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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