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AI 기반 안전관리 지원 입력2025.08.06 18:16 수정2025.08.06 23:53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경영자총협회는 6일 SK AX 애커튼파트너스와 ‘안전·보건·환경 분야 인공지능(AI) 전략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I 기반 위험관리체계 도입을 통해 산업계의 안전·보건·환경 수준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AI, 스마트 안전보건 전문가와 기업 담당자로 꾸려진 공동 연구회를 구성하고 AI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관세 우려에도 꿋꿋…잘나가는 전력 인프라 ETF 전력 인프라 상장지수펀드(ETF)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발 관세 우려 속에서도 주요 기업들이 양호한 실적을 내놓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OL 미국원자력SMR&r... 2 SKT, 인공지능 사업 '파란불'…기업용 AIX 매출 15% 증가 SK텔레콤이 유심 해킹 사고의 여파로 올 2분기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7.1%, 76.2% 급감했다. 인공지능(AI) 사업 부문 매출이 1년 전보다 13.9% 늘어나는 ... 3 LGD "AI로 생산성 30% 높인다" LG디스플레이가 사업 영역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는 AX(AI 전환)를 확산해 생산성을 높이는 작업에 착수했다.LG디스플레이는 5일 AX 온라인 세미나를 열고 올해를 AX 혁신의 원년으로 삼아 개발부터 생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