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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루메딕, 2025년 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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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유일 1·2차 모두 선정된 의료 마이데이터 사업자로 입지 강화
    의료 마이데이터 플랫폼 기업 룰루메딕(대표 김영웅, 우성한)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및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마이데이터 선도서비스 지원사업’(이하 1 차 사업)에 이어 ‘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사업’(이하 2차 사업)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올해 3월 13일부터 본격 시행된 의료 마이데이터 제도의 연장선에서 이뤄졌으며, 룰루메딕은 앞서 1차 사업자에 이어 2차 사업자에도 연속 선정되면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두 차례 모두 선정된 기업이 됐다.

    이번 2차 마이데이터 사업자 선정으로 룰루메딕은 인지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자기결정 능력이 미성숙한 고령자, 인지 장애인, 미성년자 등의 권익 보호를 위해 가족이나 보호자 등, 제3자에게 의료기록을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룰루메딕은 1차 사업자 선정 이후 의료 마이데이터 수집·분석·활용 역량을 기반으로, 개인의 건강 정보를 안전하게 통합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의료 마이데이터 통합 플랫폼 디스탯 (d’stat)을 론칭했다.

    디스탯(d’stat)은 국내 진료기록과 복약 이력을 통합 조회할 수 있는 의료 마이데이터 플랫폼으로, 의료 데이터를 영어로 번역해 해외 의료기관에 전달할 수 있다. 1차 선정 기업 중 해외 의료 데이터 활용이 가능한 곳은 룰루메딕이 유일하다.

    뿐만 아니라 룰루메딕은 지난 6월 AWS와의 협력을 통해 의료 마이데이터 사업의 핵심 역량인 글로벌 수준의 정보보안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AWS의 최신 AI 기술을 활용, 글로벌 의료 컨시어지 서비스 ‘어시스트카드(Assist Card)’를 자사 의료 마이데이터 플랫폼 디스탯(d’stat)과 연계하여 해외 체류 시 국민의 안전과 편의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룰루메딕 관계자는 “이번 2차 사업자 선정으로 룰루메딕의 기술력과 데이터 신뢰성, 정확성을 정부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된 것”이라며, “1,2차 모두 선정된 유일한 기업인 만큼 의료 마이데이터의 선도적인 서비스 제공자로서 서비스를 확대하고, 의료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생태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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