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떤 회사길래…"아이 낳으면 3000만원" 파격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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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최근 노사협의회에서 자녀 출산 경조금을 첫째 1000만원, 둘째 2000만원, 셋째 이상 3000만원으로 증액했다.
지난해 5월 개정 내용 대비 1년새 지원금이 최대 약 10배 가까이 오른 것이다.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와 문화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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