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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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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9.9만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18.3만주를 순매수했다. 하지만 기관은 25.4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8.8%, 41.5%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CJ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CJ'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CJ'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기대치를 높여도 될 기업가치 - BNK투자증권, 매수
    06월 25일 BNK투자증권의 김장원 애널리스트는 CJ에 대해 "비상장자회사의 우호적인 사업환경과 성장 기반: CJ올리브영의 성장과 수익이 금년에도 향상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 높은 장악력과 브랜드 인지도는 방한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대상 매출 성장세가 방한하는 관광객 증가율을 상회한다. 직영점 중심의 점포는 대형 상권에 집중하고, 지역 특성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K뷰티 선호도가 높은 국가에 플랫폼 및 브랜드 전략을 강화한다. K뷰티 성장에 일조뿐만 아니라 수혜도 누린다. 해외 점포가 지난해말대비 8개 늘어 전체 점포에서 비중이 17.5%로 성장한 CJ푸드빌은 글로벌 확장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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