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 OLED 모니터, 요가도 더 실감나게 입력2025.06.25 17:43 수정2025.06.26 01:06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가 스마트 모니터 최초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적용한 M9 등 신제품 3종을 25일 출시했다. 한 모델이 신제품 ‘무빙스타일 M7’으로 홈트레이닝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형 반도체주 이어 이젠 '소부장의 시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가 상승 궤도에 오르면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 주가도 급등하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 2 "SSAFY는 인생나침반…개발자 꿈 현실이 됐어요"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 덕분에 소프트웨어(SW) 개발자가 되겠다는 꿈을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삼성이 운영하는 SSAFY의 12기 수료생이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 3 SK하이닉스 시총 200조 돌파…12년전 'HBM 승부수' 통했다 SK하이닉스가 24일 시가총액 20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상장사 가운데 시총 200조원 벽을 넘은 건 삼성전자(2012년 4월 27일)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가속기에 들어가는 고대역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