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아제약, 꿀조합 레시피 한 캔에 담았다‘얼박사’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GS25 선 출시, 8월까지 1+1 행사진행
    동아제약, 꿀조합 레시피 한 캔에 담았다‘얼박사’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얼박사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얼박사는 모디슈머 대표 꿀조합 레시피로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모디슈머는 수정하다(Modify)와 소비자(Consumer)를 합한 말로 기존 상품을 기호에 맞게 새로운 형태로 재구성하는 적극적인 소비자를 일컫는다.

    동아제약은 모디슈머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번거롭게 조합하지 않고 한 캔으로 마실 수 있는 얼박사를 선보인다. 얼박사는 타우린 1500mg, 비타민B 3종이 더해져 피로 회복과 집중력 향상을 고려했다. 특히, 가장 많이 함유된 타우린은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회복, 간의 해독작용 등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얼박사는 레몬 라임향으로 상큼하며 탄산이 함유돼 톡 쏘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곡선형태의 디자인으로 생동감을 더했으며, 캔 형태로 냉장 보관 시 시원하게 음용이 가능하다. 용량은 355ml다.

    얼박사는 GS25에서 선 출시되며 순차적으로 타 유통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GS25는 얼박사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1+1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얼박사는 제조하지 않고 한 캔으로 꿀조합 레시피의 맛을 느껴볼 수 있다”며 “무더운 여름, 타우린과 비타민B 3종이 함유된 얼박사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현대해상,「굿앤굿2040종합보험」출시

      현대해상은 활동량이 많고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20세부터 40세 연령(2030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신상품 ‘굿앤굿2040종합보험’을 출시했다.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러닝 등 스포츠 활동이 확대되면서 상해 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고물가 시대에 '요노(YONO, You Only Need One)' 트렌드로 대표되는 실속형 소비 성향도 뚜렷해지고 있다. 또한 취업난과 경제적 불확실성이 맞물리면서 우울증 등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현대해상은 이러한 세대적 특성 등을 반영해 합리적인 보험료로 실질적인 위험을 보장하는 전용 상품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무해지형 구조를 적용해 보험료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활동성이 높은 고객 특성을 반영해 골절 및 화상 사고에 대해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반복적으로 보장하는 한편, 하나의 사고로 여러 부위에 부상을 입은 경우 추가 보험금을 지급하는 등 상해 보장을 대폭 확대했다.또한 ‘정신질환통합보장’을 신설하여 진단부터 상담 등 통원, 입원, 약물 치료까지 세분화하여 보장하며, 면역계 이상으로 발생하는 ‘특정자가면역질환진단’뿐 아니라 원형탈모, 내향성 손발톱 등 외모 관련 질환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해 빈틈없는 보장을 제공한다.아울러 경제활동기 중대 질병 발생 시 소득 공백을 보완할 수 있도록 ‘매달받는 생활비’ 담보를 통해 보장 경쟁력을 강화했다. '매달받는 생활비'는 암, 뇌출혈 등 8대 사유 발생 시 정년인 60 또는 65세까지 매월 확정된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소득 상실 리스크를 대비하고, 연금 수령 시기까지 보장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었다.가입 연령은 20세부터 40세까지이며, 보험기간은 80세, 90세,

    2. 2

      현대해상「디지털사고안심보험」출시

      현대해상은 보이스피싱, 중고거래 사기 등 증가하는 디지털 금융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디지털사고안심보험’을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출시했다.최근 보이스피싱, 중고거래 사기 등 디지털 기반 범죄가 심화되고 있으며, 피해 유형 또한 고도화·다양화 되고 있다. 특히,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및 기업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이를 악용한 2차 금융사기 및 명의도용 등 추가 피해 가능성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이에 현대해상은 고객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본 상품을 개발하여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등 사이버 금융범죄 피해는 물론, 중고거래 등 비대면 직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피해까지 보장한다.사이버 금융범죄 피해는 최대 500만원, 가족보장특약 가입시 온 가족이 함께 보장되며, 특히, 인터넷 쇼핑몰 사기피해 보장은 업계 최초로 배타적 사용권을 취득하여 독창성을 인정받은 담보로, 최대 150만원까지 보장한다.현대해상 관계자는 “디지털 환경에서의 금융사고는 더 이상 특정 계층의 문제가 아닌 일상적인 위험이 되고 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디지털사고안심보험’은 보이스피싱, 중고거래 사기 등 실질적인 보장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이렉트 채널을 중심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3. 3

      현대해상「인생의품격종합보험」출시

      현대해상은 고객의 생애 주기에 따라 필요한 보장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신상품 ‘인생의품격종합보험’을 출시했다.최근 평균수명 증가와 함께 생애 주기별 대비해야 할 위험의 종류와 규모가 다양해지면서, 시기별로 필요한 보장도 달라지고 있다.이에 현대해상은 하나의 보험으로 생애 전반의 보장자산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상품을 출시했다. 경제활동기에는 보장을 강화하고, 은퇴 이후에는 생활 여건에 맞춰 보장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이 상품은 ▲ 경제활동기와 은퇴 이후를 고려해 보장을 탄력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복층형 구조’, ▲ 납입 완료 시점에 다른 보장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형 구조’, ▲ 가입 이후 최신 의료기술 등 새롭게 개발되는 신담보를 추가할 수 있는 ‘중도부가특약 서비스’를 담아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특히 전환형 구조는 사망담보의 해약환급금을 활용하여 은퇴 이후 필요한 보장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제도다. 고객은 가입 시 최대 2개 전환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보험료 납입 완료 1개월 전에 신청하면 별도 심사 없이 전환이 가능하다.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90세까지이며, 보험기간은 90세 만기와 100세 만기 중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현대해상 관계자는 “개인의 생애 주기에 맞춰 보장을 유연하게 설계하는 것이 장기적인 리스크 관리에 중요해지고 있다.”라며,”현대해상의 ‘인생의품격종합보험’은 삶의 변화 속에서도 고객의 품격을 함께 지켜나가는 상품”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