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찰리 우즈, US 주니어 골프 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찰리 우즈, US 주니어 골프 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 우즈가 US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 출전권을 땄다.

    찰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코럴 스프링스의 이글 트레이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US 주니어 챔피언십 예선에서 5위에 올라 5명에게 주는 본선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찰리는 같은 공동 5위 2명과 연장전을 벌여 1장 남은 티켓을 손에 쥐었다.

    US 주니어 챔피언십은 다음 달 22일부터 27일까지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리스트 골프 클럽에서 열린다.

    US 주니어 챔피언십은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전국 주니어 대회다.

    찰리의 아버지 타이거 우즈는 1991년부터 1993년까지 3년 연속 우승했다.

    찰리는 지난해에도 이 대회에 출전권을 땄지만 64명이 겨루는 매치 플레이에는 진출하지 못했다.

    이 대회에는 264명이 출전해 스트로크 플레이 상위 64명이 매치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린다.

    작년보다 1살 더 먹은 만큼 찰리는 올해는 매치 플레이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효주, 유럽여자골프 아람코 챔피언십 2년 연속 우승

      김효주가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김효주는 11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CC(파72·6천37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2. 2

      14년 만에 한국 대회 출전 앤서니 김 "딸과 함께 와 더 기뻐요"

      2일 인천서 개막하는 LIV 골프 코리아에서 한국 팬들과 만남"한국에서 마지막으로 경기한 것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14년 정도 된 것 같아요. 딸 벨라와 함께 이곳에 올 수 있어서 매우 기쁩니다."교포 선수 앤서니 ...

    3. 3

      더CJ컵 찾은 트럼프 손녀 카이, 한국 음식·화장품에 '엄지척'

      올해 미국 골프계에서 가장 뜨거운 인물로 떠오른 카이 트럼프(17)가 2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이 열리는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카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