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책] 양자역학의 결정적 순간들 입력2025.06.13 17:58 수정2025.06.14 02:47 지면A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인규 지음 양자역학 탄생 100주년을 맞아 여전히 낯설고 어려운 분야인 양자역학을 흥미로운 과학사 흐름 속에서 풀어낸 과학 교양서. 물리학의 판도를 바꾼 위대한 전환점들을 중심으로 양자역학이 어떻게 형성되고 발전해 왔는지 조명한다. (21세기북스, 308쪽, 2만2000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책마을] AI와 융합으로 인간수명 120세 넘어선다 ‘당신보다 인공지능(AI)이 낫다.’ AI에 대한 공포는 이 같은 문장으로 요약된다. 한 단어로 말하자면 ‘특이점’(singularity)이다. 기술이 걷잡을 수 없이 발전... 2 [책마을] '헤지펀드 대부' 레이 달리오의 경고…"부채로 국가 연쇄 파산 시작될 것" 세계 최대 헤지펀드인 브리지워터어소시에이츠를 설립한 ‘헤지펀드의 대부’ 레이 달리오(사진)의 신작 <빅 사이클>이 국내에 번역 출간됐다. 글로벌 베스트셀러가 된 그의 전작 <원칙> <변화하는 세... 3 [책마을] 신경과학으로 본 인간 정체성의 본질 인간의 뇌는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존재다. 또 뇌는 자아와 정체성의 문제에서 가장 핵심을 차지한다. 우리를 우리답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정체성의 본질과 자아를 신경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책 <아웃사이더>가 국내에 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