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가 재개발 밀어준다는데도 현장은 시큰둥…왜? | 당장!임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드라마 '오징어게임', '응답하라 1988',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의 배경인 서울 도봉구 쌍문동은 서울의 대표적인 서민 주거지입니다. 초고층 대단지 아파트보다는 오래된 주택과 빌라 등 저층 주거지들이 많고, 곳곳에 골목길들이 자리하고 있지요.

    오랫동안 옛 모습을 간직해온 쌍문동에도 최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쌍문동 일대가 잇따라 서울시가 추진하는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하지만 직접 찾아가 들어본 현장의 반응은 그리 밝지만은 않았는데요. 왜 그런지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부라면 8번 청약 가능한 대장 첫마을 A7·A8 | 흥청망청

      3기신도시의 모토는 자족도시였습니다. 기업을 유치해 굳이 서울로 출퇴근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것이었죠. 물론 쉬운 일은 아닙니다. 대기업을, 그것도 연구단지를 유치한 곳은 한 군데밖에 없으니까요. SK ...

      부부라면 8번 청약 가능한 대장 첫마을 A7·A8 | 흥청망청 비디오 뉴스
    2. 2

      [포토] 갑자기 확 덥네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5도를 웃돌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가벼운 옷차림을 한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5도를 ...

      [포토] 갑자기 확 덥네 비디오 뉴스
    3. 3

      [포토] 직장인들의 점심시간

      초여름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내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포토] 직장인들의 점심시간 비디오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