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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인의 도전정신을 직관하다.. 기업가정신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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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요불굴의 기업가정신으로 큰 감동
    기업가정신을 공유할 기회를 제공
    기업을 움직이는 기업가정신은 기업문화에서 비롯
    ㈜이랑텍 이재복 대표/한국경제TV 현승윤 대표/㈜GNG 테크놀로지 조희남 대표
    ㈜이랑텍 이재복 대표/한국경제TV 현승윤 대표/㈜GNG 테크놀로지 조희남 대표
    한국경제TV와 글로벌기업가정신협회(회장단 대표 김광열)공동으로 주최하는 ‘기업가정신 콘서트’가 지난달 18일에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15년 7월 시즌1 제1회를 시작으로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도 300여 명의 기업 CEO 및 임원이 참석하여 다양한 기업의 경영철학과 올바른 기업가정신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업가정신 콘서트에는 국제화 시대 친환경 에너지와 통신 네트워크 첨단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두 명의 CEO가 대표 강연자로 나섰다. 글로벌 통신 시장과 신재생 에너지 영역을 견인하고 있는 두 기업가의 강연을 통해 신세대 디지털 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면모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장기적인 경기 침체의 여파로 중소기업의 경영 또한 녹록지 않은 현 상황에서, 이번 행사에 강연자로 나선 기업 대표들은 특히 크고 작은 위기와 실패를 딛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불요불굴의 기업가정신으로 큰 감동을 주었다.이번 콘서트에도 홍석우 전 지식경제부 장관이 사회를 맡았다.

    협회장을 맡은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김광열 대표는 “빠르게 발전하는 글로벌 사회에 발맞춰 끊임없는 고민과 연구를 통해 독보적인 기술로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고 있는 기업 대표들의 이야기를 듣고, 경영 철학을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 특히 기업인들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도전 정신이 대한민국의 산업을 선도하고, 기술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는 앞으로도 한국경제TV와 ‘기업가정신 콘서트’를 공동 개최하여 ‘기업가정신’을 공유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건강한 기업가정신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이랑텍 이재복 대표는 차세대 통신 부품 전문기업을 일구고,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 도전하는 혁신적인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음으로 강연에 나선 ㈜GNG 테크놀로지의 조희남 대표는 독보적인 기술 개발만이 대한민국을 기술 보국으로 이끈다는 사실과, 이를 위해 연구개발과 혁신에 사활을 거는 기업가로서의 신념을 강조했다.

    또한 세종리더십연구소 소장이자 세종국가경영연구원 원장인 박현모 교수의 특별 강연도 진행되었다. ‘살고 살리는 기쁨’을 가지고 인재를 경영하며, 말이 아닌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이 시대 기업인들이 본받아야 할 세종대왕의 이념이라고 강조했다.

    ‘청년 기업가 응원합니다!’ 코너는 매회 유망한 청년 기업가를 초빙하여 시니어 CEO들의 기업가정신을 계승하고, 주니어 CEO의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는 시간이다. 이번 강연에는 ㈜아트원 하우스의 김은하 대표가 <쇼 뮤지컬 드림하이>를 소개하며 ‘댄서들의 꿈에 투자하고 그들에게 전 세계로 나가 희망을 전달하는 작품 개발에 앞장서는 기업을 이끌어 가겠다’라는 다짐을 보여주었다.

    이어 ㈜아트원 하우스의 댄서들은 생동감 넘치는 <쇼 뮤지컬 드림하이> 무대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꿈과 도전이라는 뮤지컬의 주제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열정 가득한 퍼포먼스로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모든 강연이 끝난 후 홍석우 전 장관은 특강의 주제였던 세종의 한글 창제에 대해 언급했다. 1443년 어려운 한자로 자기 생각을 전달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세종은 한글을 창제하였다. 이후 1890년대 초, 미국의 감리교회 선교사 호머 헐버트는 조선에서 고종의 영어 선생님을 지내며 자신이 3일 만에 한글을 깨치자, 한글의 위대함을 깨닫고 이후 제자 주시경과 함께 한글 연구를 하며 최초로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도입하여 오늘날 대한민국이 문맹률 1% 이하의 나라가 되는 데에 크게 이바지하였다고 한다.

    홍 전 장관은 세종이 백성들을 위해 한글을 창제한 것처럼, 지금도 국가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제공하고 있기에 중소기업인들이 이러한 제도를 100% 활용하여 큰 꿈을 펼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로 이번 행사의 끝을 맺었다.

    기업을 움직이는 기업가정신은 기업 문화에서 비롯된다. 글로벌기업가정신협회는 기업이 성장에만 집중하면 장수기업 대열에 합류하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하여 기업가정신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창업주의 경영 노하우와 철학을 제대로 계승하고 기업의 DNA와 핵심 가치를 유지하는 힘이 있어야 100년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는 취지에서 한국경제TV, ㈜스타리치 어드바이져가 함께 이어 나가고 있다.

    ‘시즌5 제4회 기업가정신 콘서트’의 생생한 현장은 한국경제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업가정신 콘서트’ 강연과 ‘청년 기업가 응원합니다!’, ‘글로벌기업가정신협회’ 회원가입, ‘스타리치 CEO 기업가정신 플랜’ 등의 상담을 희망한다면 글로벌기업가정신협회와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로 문의하면 된다.


    정성식PD ssje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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