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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라이프·현대건설, 시니어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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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개사 참여…"강점살려 신사업"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자회사인 신한라이프케어와 현대건설은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국내 주요 기업과 함께 ‘시니어 비즈니스 포럼’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 포럼은 국내 다양한 부문 기업이 시니어 시장에서 성장 기회를 찾으려는 자리다. 신한라이프케어와 현대건설이 공동 간사를 맡았다. 현대산업개발·GS건설(건설), 군인공제회·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라이프·이지스자산운용(금융·투자), LG유플러스(정보통신기술), 삼성웰스토리(식음료), 교원라이프(교육·문화), 부민병원·인바이츠생태계(헬스케어) 등 14개사가 참여한다.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은 “서로의 강점을 살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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