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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전기톱 든 머스크 "美 관료주의 혁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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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전기톱 든 머스크 "美 관료주의 혁파"
    미국 정부효율부(DOGE)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왼쪽)가 20일(현지시간) 공화당 지지자들 앞에서 ‘관료주의 혁파’를 부르짖었다. 머스크가 메릴랜드주 옥슨힐에서 열린 공화당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연례행사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오른쪽)에게서 건네받은 전기톱을 치켜드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 전기톱은 밀레이가 대선기간에 정부 지출 삭감의 상징으로 활용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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