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장성 방문의 해' 선포, 장성 여행 한번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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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방문객 100만 명 넘어선 백양사, 홍길동전 테마파크 등 관광 자원 풍성
미식 도시 장성 도약도 준비 완료!
미식 도시 장성 도약도 준비 완료!
김한종 장성군수는 선포식에서 “장성은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낭만이 가득한 매력적인 관광지”라며 “사계절 맛과 멋, 쉼이 있는 장성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선포식은 ‘장성 방문의 해’ 공식 홍보대사인 유튜버 감스트를 비롯해 장성군민, 언론인, 사회단체장, 관광업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식전 공연과 홍보영상, 홍보대사 위촉에 이어 장성 특산물로 만든 음식을 선보이며 ‘미식 도시 장성 여행’을 알리는 자리도 가졌다.
특히 올해 장성군은 제64회 전남체전(4월 18일~21일)과 전남장애인체전(4월 30일~5월 2일) 개최지로 선정, 행사 기간 더 많은 관광객 방문과 장성 체험을 위해 ‘쏠쏠한 장성 여행 이벤트’도 준비했다. 장성 식당이나 점포를 이용하고 선물을 받는 ‘4·5·10월 장성 방문의 달 집중 이벤트’, 차 없이도 편안하게 장성 여행을 즐기는 ‘고객 맞춤형 관광택시’, 장성 대표 관광지를 구경하며 도장(스탬프)을 모으고 선물도 받는 ‘스탬프 투어’ 등이다.
장성은 아름다운 전남 산하의 절경과 홍길동 테마파크,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선정된 필암서원,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백양사 등 풍부한 관광 자원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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