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구내 관광자원 발굴·육성 입력2025.02.18 18:27 수정2025.02.19 00:37 지면A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메트로 브리프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역 내 숨은 관광자원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강서구 하면 여기지’ 주민 제안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제안 대상은 지역산업·특산물, 역사적인 장소와 유적, 문화공간, 인물, 오래된 가게와 골목, 맛집 등 지역 특색에 맞춰 관광 상품화할 수 있는 모든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도심 곳곳 조각미술관…"英 트래펄가 광장 안부럽네" 올해 서울 도심 공공 공간에 다양한 조각 예술품이 전시된다. 이 같은 ‘지붕 없는 조각 미술관’ 면적을 모두 합치면 여의도의 절반에 달한다.서울시는 ‘조각도시 서울 프로젝트&rsquo... 2 행정구 개편 앞둔 인천, 교부금 1000억 늘린다 내년 7월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가 기존 인천 중구에서 영종구로 독립하고 나머지 중구 영역은 동구로 통합돼 제물포구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검단신도시로 인구가 늘고 있는 서구 역시 검단구와 서구로 분리될 전망이다.... 3 강남구 '구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일상 속 예기치 않은 사고로 상해를 입었을 때 보상받을 수 있는 ‘구민안전보험’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 강남구민이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