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울산 유류탱크 폭발·화재…2명 사상 입력2025.02.10 18:19 수정2025.02.11 00:53 지면A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0일 오전 11시15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공단 유나이티드터미널코리아 공장에서 유류 저장탱크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230여 명과 소방차, 헬기 등 장비 44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3시간여 만인 오후 2시19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기차 재고 쌓인다" 현대차, 아이오닉 5 등 24일부터 생산 일시중단 현대자동차가 전기차를 생산하는 울산공장 라인을 일시적으로 닫기로 했다. 지난달 전기차 국가보조금이 발표된 뒤에도 좀처럼 판매가 살아나지 않는 등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여파에 따른 조치다.6일 업계에 따르면... 2 울산 '마두희 축제'…단오와 함께 즐겨요 울산 중구가 올해 태화강 마두희 축제가 오는 5월 30일 열린다고 6일 밝혔다.중구는 전통 명절인 단오(5월 31일)와 연계해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사흘간 성남동과 태화강 일원에서 축제를 개최한다. 마두희는... 3 울산, 청년 일자리·주거·교육에 1700억 투입 울산시가 청년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올해 청년정책 예산을 전년 대비 521억원 늘린 1716억원으로 편성하고 주거·일자리 등 5개 분야 89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울산시는 ‘도전하는 청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