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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1조클럽 복귀…전년 대비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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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커리지 매출 및 기업금융 증가"
    삼성증권, 1조클럽 복귀…전년 대비 63%↑
    삼성증권은 24일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2.7% 증가한 1조 2,05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3조 4,666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대비 64.2% 증가한 8,990억원을 기록했다.

    1주당 현금배당은 3,50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배당성향은 전년과 비슷한 34.7%다.

    삼성증권은 "브로커리지(위탁매매) 매출 및 기업금융(IB), 상품운용손익 증가에 따라 실적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최민정기자 choim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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