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1조클럽 복귀…전년 대비 63%↑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브로커리지 매출 및 기업금융 증가"
매출액은 13조 4,666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대비 64.2% 증가한 8,990억원을 기록했다.
1주당 현금배당은 3,50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배당성향은 전년과 비슷한 34.7%다.
삼성증권은 "브로커리지(위탁매매) 매출 및 기업금융(IB), 상품운용손익 증가에 따라 실적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최민정기자 choimj@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