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이름에도…" 인덕원이 들썩거리는 진짜 이유 [임장생활기록부] 김정은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1.24 10:39 수정2025.01.24 10: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상 모듈 닫기 요즘 경기 남부에서 인덕원만큼 주목받는 동네가 또 있을까요. 사실 여태까지는 유흥가 이미지가 강했지만, 이제는 안양과 의왕 등지의 주요 아파트 단지명에 인덕원이 들어갈 정도입니다. 대체 인덕원에 어떤 일이 생기고 있는 건지 임장생활기록부에서 한바퀴 돌았습니다.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정은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영상 1 '창 열면 한강, 문 열면 서울'…하남 미사강변도시 가봤습니다 [임장생활기록부] "창 열면 한강, 문 열면 서울"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지구을 조성했을 당시 캐치프레이즈입니다. 미사는 서울과 가까운 데다 한강까지 끼고 있죠. 임장생활기록부에서 미사강변도시를 쭉 둘러봤습니다.김정은 기자 likes... 비디오 뉴스 2 난개발 극복한 '용인의 강남', 수지 성복 [임장생활기록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은 경기 남부권의 인기 지역으로 꼽힙니다. 교통뿐 아니라 생활환경과 학군, 녹지까지 두루 잘 갖추고 있거든요. 초기엔 난개발 흑역사가 있었지만 이제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수지 성복동 임장하... 비디오 뉴스 3 "우리도 인기동네 되고파"…서울 신혼부부 성지 [임장생활기록부]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과 봉천동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고시촌? 서울대? 달동네? 임장생활기록부에서 관악구의 첫 타자로 신림동과 봉천동을 선택한 건 괜찮은 입지와 높은 잠재력 때문입니다. 사실 인기 동네는 아니지만, ... 비디오 뉴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