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동방, 로우카본, 美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공식 초청...투자·협력 부각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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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주가가 강세다. 동방의 투자사이자 협력사인 로우카본의 이철 대표가 20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공식 초청받아 참석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로우카본은 CCUS 기업이다.
20일 11시 6분 기준 동방은 전일 대비 3.04% 상승한 2,375원에 거래 중이다.
로우카본의 이철 대표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공식 초청받아 참석한다. 이는 한국 기후테크 기업의 글로벌 리더십을 인정받은 결과로, 로우카본이 보유한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및 DAC(직접 공기 포집) 기술의 국제적 위상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로우카본은 최근 미국 플로리다에서 로우카본의 CCUS 기술을 활용한 소각장 CCUS 실증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이를 바탕으로 소각장에 대규모 CCUS 플랜트 설치 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번 실증 프로젝트를 계기로 로우카본은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주요 에너지 기업 및 정부와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가 CCUS 기술을 전통 에너지 산업과 결합하여 이산화탄소 감축을 실현하는 실질적이고 확장 가능한 방법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 이후 CCUS 관련 세액공제 혜택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미국 내 CCUS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한편 동방은 로우카본의 투자사이자 협력사다. 동방과 로우카본은 지난 22년 CO2 포집 및 자원화에 대한 공동전선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김광수 한경닷컴 객원기자 open@hankyung.com
20일 11시 6분 기준 동방은 전일 대비 3.04% 상승한 2,375원에 거래 중이다.
로우카본의 이철 대표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공식 초청받아 참석한다. 이는 한국 기후테크 기업의 글로벌 리더십을 인정받은 결과로, 로우카본이 보유한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및 DAC(직접 공기 포집) 기술의 국제적 위상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로우카본은 최근 미국 플로리다에서 로우카본의 CCUS 기술을 활용한 소각장 CCUS 실증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이를 바탕으로 소각장에 대규모 CCUS 플랜트 설치 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번 실증 프로젝트를 계기로 로우카본은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주요 에너지 기업 및 정부와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가 CCUS 기술을 전통 에너지 산업과 결합하여 이산화탄소 감축을 실현하는 실질적이고 확장 가능한 방법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 이후 CCUS 관련 세액공제 혜택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미국 내 CCUS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한편 동방은 로우카본의 투자사이자 협력사다. 동방과 로우카본은 지난 22년 CO2 포집 및 자원화에 대한 공동전선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김광수 한경닷컴 객원기자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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