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미래내일일경험] 유망기업X청년들 한자리에…'기업의 날' 차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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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과 융화돼 오래 재직할 수 있는 직원 원해"
"직무 능력 키운 수 경력직 채용 도전도 고려할 만"
"직무 능력 키운 수 경력직 채용 도전도 고려할 만"
내일의 내 일자리 찾기 프로젝트의 일환인 '기업의 날 차담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경제TV 이봉익 국장은 환영사를 통해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학생 여러분들과 기업인들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학교를 대표해서 심영석 안산대학교 교수와 학생 1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 세대들이 도전할 수 있는 보다 우수한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인재발굴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진솔한 이야기를 펼쳤다.
조은비 대표는 "결국 기업이 우선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다른 직원들과 얼마나 잘 지내며 본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라고 원하는 인재상의 기준을 설명했다.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은 스펙에 대한 부담감과 급여 수준에 대한 불안감 등을 취업을 준비하며 겪는 고민이라며 보다 정확하고 실질저인 기업 정보를 제공받기를 원한다고 입을 모았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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