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 북미권역본부장에 랜디 파커 HMA 법인장 임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자동차 최고경영자(CEO)가 된 호세 무뇨스가 맡던 북미권역본부장 후임에 랜디 파커 미국판매법인(HMA) 법인장이 11일 임명됐다.

    다음달 1일 임기를 시작하는 파커 신임 북미권역본부장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의 경영과 미국 내 생산시설 감독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그는 미국 제너럴모터스(GM), 일본 닛산 등 완성차업체에서 30년 이상 근무하고 2019년 현대차 미국 영업담당으로 합류했다.

    파커 본부장은 “북미에서 현대차와 제네시스를 이끌고 성장 궤도를 구축하게 돼 영광”이라며 “북미 지역은 현대차에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뛰어난 제품을 제공하고 고객 경험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차·기아, 무뇨스 차기 CEO 포함…글로벌 권역본부장 전원 한국 집결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글로벌 권역본부장들이 12일 현대차그룹 본사가 있는 서울 양재동에 집결한다. 탄핵 정국에 따른 혼란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예상되는 위기와 기회, 중국 전기차 공세 대응방안 등을 논...

    2. 2

      현대자동차, '완벽한 블랙'…제네시스의 강렬한 존재감 돋보여

      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 플러스십 세단 G90의 블랙 라인 광고 ‘완벽한 블랙의 탄생, 제네시스(GENESIS) G90 블랙’으로 ‘2024 한경광고대상 마케팅 대상’을 받았다...

    3. 3

      젊어진 현대차그룹…신규 임원 40%가 40대

      장재훈 현대자동차 완성차담당 부회장(60)이 그룹의 기획조정담당을 겸직한다. 그룹 관점에서 미래 신사업 육성과 투자를 총괄 관리하면서 변화와 혁신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보다 열흘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