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협, ‘어부바 디지털 캘린더’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신협 공식 블로그에서 12월 어부바 디지털 캘린더 공개

    - 어부바 캐릭터 활용한 디지털 굿즈로 고객 소통 확대

    - 디지털 캘린더 후기 댓글 경품 이벤트 실시
    신협, ‘어부바 디지털 캘린더’ 공개
    신협, ‘어부바 디지털 캘린더’ 공개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지난 3일(화) 신협 공식 블로그를 통해 ‘12월 어부바 디지털 캘린더’를 공개했다.

    캘린더는 사용자의 다양한 디지털 환경을 고려해 PC(1920×1080), 모바일(1125×2436), 스마트워치(736×896) 버전으로 제작되었으며, 누구나 신협 공식 블로그에서 다운로드해 디지털 기기의 배경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협은 매월 디지털 캘린더를 지속적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귀여운 어부바 캐릭터를 활용한 디지털 굿즈를 통해 고객들에게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신협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연말 분위기를 더할 댓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2월 13일(금)까지 신협 공식 블로그를 팔로우한 후, 블로그의 이벤트 게시물에 디지털 캘린더 사용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경품으로는 ▲지니 어부바 인형 세트(30명), ▲모바일 네이버페이 1만원권(20명)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당첨자는 12월 20일(금) 신협 공식 블로그에서 발표된다.

    신협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신협이 준비한 따뜻한 감성 선물로 디지털 캘린더를 제작하게 됐다. 사용하는 많은 분들이 귀여운 어부바 캐릭터를 통해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발맞춘 온라인 콘텐츠로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협은 지난 2018년 어부바 캐릭터를 공식 마스코트로 선보인 이후, TV 광고와 어부바 인형, 저금통, 핸드워머, 캐리어 네임텍 등 다양한 어부바 굿즈를 출시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마스턴투자운용, ‘사회공헌추진단’ 발족식 개최…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사회공헌 활동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사회공헌추진단(Social Contribution Group)’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마스턴투자운용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사회공헌추진단 발족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공헌추진단 단장을 맡고 있는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를 비롯해 사회공헌추진단 단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박형석 대표이사의 축사와 함께 발족식 행사의 막이 올랐다. 박형석 대표이사는 부동산 자산운용사란 단순히 자산을 운용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도시와 지역사회, 나아가 다음 세대가 살아갈 환경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산업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ULI(Urban Land Institute) 한국 회장으로서의 활동을 통해 부동산 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하게 됐다고 밝히며, 사회공헌이 일회성 이벤트에 머물지 않고 본업과 긴밀히 연계된 ‘지속 가능한 책임’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박 대표는 공간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청년층 등을 위한 주거 접근성 문제 해결, 미래 인재 육성, 전문성 기반의 사회 환원 등 네 가지 방향성을 제시하며, 추진단원들에게 마스턴투자운용만이 실행할 수 있는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박세일 사회공헌추진단 부단장은 추진단의 설립 취지와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개인의 노후와 생계에 직결된 자금을 운용하는 공적 성격의 금융기관으로서, 투자자 보호를 넘어 부동산 금융 산업 생태계 전반에 선한 영향을 확산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사회공헌추진단은 ‘함께 성장하며, 선한 영향으로

    2. 2

      마스턴투자운용, ㈜한화 건설부문과 부동산 개발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MOU 체결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인 마스턴투자운용이 ㈜한화 건설부문과 파트너십을 맺고 부동산 개발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한화 건설부문과 ‘부동산 개발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경배 마스턴투자운용 국내1부문 대표와 윤성호 ㈜한화 건설부문 개발사업본부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제휴를 넘어 실질적인 우량 개발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앞으로 신규 개발사업 발굴부터 프로젝트 금융투자회사(PFV·Project Financing Vehicle) 등 공동 법인 설립까지 전방위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사업 초기 기획 단계부터 실제 준공 후 운영에 이르는 개발사업의 사이클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손발을 맞춘다. 마스턴투자운용의 부동산 금융 전문성과 ㈜한화 건설부문의 기획·시공 노하우를 한데 모아 효율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마스턴투자운용은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로서 프로젝트의 최적 투자 구조를 설계하고, 공동 법인의 자산관리를 총괄한다. 아울러 시장 동향을 반영한 재무적 리스크를 관리하며, 준공 후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는 밸류업(Value-up) 전략 수립을 주도할 예정이다.㈜한화 건설부문은 기획·설계·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공사비와 기간을 사전에 검토하는 프리콘(Pre-Construction) 서비스를 적용해 사업성을 조기에 검증한다. 아울러 설계 및 시공 전반을 수행하며,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와 분양·마케팅 전략 수립을 통해 프로젝트의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3. 3

      마스턴투자운용, 버려진 병뚜껑에 새 생명 불어넣는다… 2년 연속 업사이클링 캠페인 전개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의 일환으로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2년 연속 실시한다고 밝혔다.마스턴투자운용은 4월부터 11월까지 서울 서초구 소재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페트병 뚜껑 수거 캠페인을 운영한다. 사내 각 캔틴에 전용 수거함을 비치해 구성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페트병 뚜껑은 재활용 선별 공정에서 분리가 어려운 플라스틱으로 재활용에 한계가 있다. 이에 마스턴투자운용은 사내에서 수거한 페트병 뚜껑을 원료로 제작된 업사이클링 제품을 직접 구매해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해부터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2025년에는 사내에서 발생한 페트병 뚜껑을 수거하고, 이를 재활용 원료로 가공해 업사이클링 우산으로 재탄생시키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후 임직원들이 직접 업사이클링 우산 조립 체험에 참여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체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 바 있다.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며 자원 재순환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