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24.10.31 17:51
수정2024.10.3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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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 ‘소스’ 회수 조치
제품정보
• 제품명 : 쇠고기맛육수베이스
• 식품유형 : 소스
• 제조업체(소재지) : 아이진푸드(부산 강서구)
• 내용량 : 2kg
• 소비기한 : 2025. 9. 3.
뉴스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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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카티라이프수술특약 출시 두 달 만에 가입 3만6천 건 돌파
한화생명이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관절 재생 치료를 보장하는 ‘카티라이프수술특약’을 출시한지 두 달 만에 누적가입 약 3만6천 건을 달성했다고 밝혔다.해당 특약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부여 받았다.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담보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보장인 만큼 부가율이 높지 않은 편이지만, 이번 특약은 가입자 중 절반이 선택했다.이는 최근 한화생명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던 암 검사비용지원특약, 암 다학제 통합진료 보장특약 등 주요 특약의 초기 부가율(약 10% 내외) 대비 약 4배 높은 수준이다.이번 특약은 업계 최초로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연골 재생 수술을 보장하는 담보다. 기존 보험 상품에서 보장하지 않았던 신의료기술을 담보로 구조화하고 관련 위험을 정량화한 점을 인정 받아 배타적사용권이 부여됐다.한화생명은 최신 재생 치료에 대한 비용 부담 완화에도 초점을 맞췄다. 카티라이프 수술은 의료 현장에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치료법이지만, 평균 치료비가 약 1,500만원 수준으로 비용 부담이 적지 않다.특약 가입자 중 50·60대 비중은 약 80%에 육박했다. 인공관절 수술 이전 단계에서 관절 기능을 보존하려는 중장년층의 수요가 집중되며, 재생 치료에 대한 관심이 실제 가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해당 특약은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에 탑재돼 판매되고 있다. 보험기간 중 카티라이프 수술을 받은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금을 지급한다.한화생명 이상희 상품개발팀장은 “최근 의료 현장이 인공관절 치환 중심에서 연골 재생과 관절 보존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이번 특약은 이러한 치료 패러다임 전환에 맞춰 자가 줄기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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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카티라이프 특약, 가입 3만6천건 돌파
한화생명이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관절 재생 치료를 보장하는 ‘카티라이프수술특약’을 출시한지 두 달 만에 누적가입 약 3만6천 건을 달성했다고 26일(목) 밝혔다.해당 특약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부여 받았다.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담보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보장인 만큼 부가율이 높지 않은 편이지만, 이번 특약은 가입자 중 절반이 선택했다.이는 최근 한화생명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던 암 검사비용지원특약, 암 다학제 통합진료 보장특약 등 주요 특약의 초기 부가율(약 10% 내외) 대비 약 4배 높은 수준이다.이번 특약은 업계 최초로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연골 재생 수술을 보장하는 담보다. 기존 보험 상품에서 보장하지 않았던 신의료기술을 담보로 구조화하고 관련 위험을 정량화한 점을 인정 받아 배타적사용권이 부여됐다.한화생명은 최신 재생 치료에 대한 비용 부담 완화에도 초점을 맞췄다. 카티라이프 수술은 의료 현장에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치료법이지만, 평균 치료비가 약 1,500만원 수준으로 비용 부담이 적지 않다.특약 가입자 중 50·60대 비중은 약 80%에 육박했다. 인공관절 수술 이전 단계에서 관절 기능을 보존하려는 중장년층의 수요가 집중되며, 재생 치료에 대한 관심이 실제 가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해당 특약은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에 탑재돼 판매되고 있다. 보험기간 중 카티라이프 수술을 받은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금을 지급한다.한화생명 이상희 상품개발팀장은 “최근 의료 현장이 인공관절 치환 중심에서 연골 재생과 관절 보존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이번 특약은 이러한 치료 패러다임 전환에 맞춰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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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2025년 결산 실적발표
한화생명이 23일(월) 컨퍼런스콜(실적발표회)을 통해 202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8,36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를 비롯한 GA 자회사와 손해보험·자산운용·증권 등 주요 국내 종속법인, 그리고 신규 편입된 해외 자회사(인도네시아 노부은행, 미국 벨로시티 증권 등)의 안정적인 실적이 반영된 결과다.구체적으로 GA 자회사 의 순이익은 1,621억원, 해외 주요 자회사 의 순이익은 1,177억원을 기록했다. 노부은행과 벨로시티증권은 각각 ’25년 2분기와 3분기에 인수되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치 손익이 연결 실적에 반영됐다. 연간 실적 전체가 반영되는 올해는 추가적인 실적 기여가 예상된다.한화생명의 2025년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3,133억원이다. 의료 이용량 증가로 인한 업계 전반의 보험금 예실차 손실 확대 영향 및 전년도 실시한 자산 유동화 처분이익 효과 등이 반영되며 전년 대비 감소했다.한화생명은 2025년 보장성 중심의 영업 기조를 유지하며 상품 수익성 제고에 집중해 중장기 수익 기반을 안정적으로 관리했다고 밝혔다. 판매채널 경쟁력을 보완하고 시장 수요에 부합하는 상품을 지속 출시하며 본원 경쟁력을 이어갔다는 설명이다.건강보험 상품 판매를 확대한 결과, 연간 신계약 CSM은 2조 663억원을 기록하며 가이던스로 제시한 2조원을 3년 연속 상회했다. 연말 보유계약 CSM은 8조 7,137억원이다.보험업계 경쟁 심화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 지표 는 개선됐다. 건강보험 수익성 배율은 15.9배로 전년(15.3배) 대비 상승했고, 종신보험 역시 중·장기납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수익성 배율이 4배로 전년(2.9배) 대비 개선됐다.상품 경쟁력도 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