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백화점 강남점, ’더콘란샵‘, ’세이투셰‘ 컬래버 팝업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백화점 강남점, ’더콘란샵‘, ’세이투셰‘ 컬래버 팝업 진행
    롯데백화점 강남점, ’더콘란샵‘, ’세이투셰‘ 컬래버 팝업 진행
    롯데백화점 강남점, ’더콘란샵‘, ’세이투셰‘ 컬래버 팝업 진행
    롯데백화점 강남점, ’더콘란샵‘, ’세이투셰‘ 컬래버 팝업 진행
    롯데백화점 강남점, ’더콘란샵‘, ’세이투셰‘ 컬래버 팝업 진행
    롯데백화점 강남점, ’더콘란샵‘, ’세이투셰‘ 컬래버 팝업 진행
    롯데백화점이 12월 1일(일)까지 강남점 1층에서 영국 프리미엄 리빙 편집숍 ’더콘란샵‘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이투셰’의 컬래버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세이투셰(SAY TOUCHÉ)’는 악동뮤지션 이찬혁과 사진작가 임재린이 2021년에 론칭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제품과 작품의 경계에 있는 디자인'이라는 모토로 다양하고 독창적인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 팝업행사에서는 더콘란샵과 세이투셰 컬래버 상품과 인기상품은 물론 구매 프로모션도 진행해 선보인다. 팝업 기간 동안 30/50/100만원 이상 구매 시 세이투셰의 티 코스터, 룸스프레이, 필름미러 등을 한정 증정한다.

    대표상품으로는 ‘페르시안 러그(36만원)’, ‘자개스툴(28만원)’, ‘갤러리 미러(4만 8,000원)’, '벨벳 룸슈즈(3만 9,000원)' 등이 있으며, 컬래버 상품으로는 ‘익스클루시브 러그(135만원)‘, ’익스클루시브 미니러그(35만원)’가 있다.

    ADVERTISEMENT

    1. 1

      대웅제약 신년사 “직원 성장이 최우선”… 설레는 출근길과 디지털 헬스케어 비전 제시

      대웅제약이 의약품 중심의 치료를 넘어 전 국민의 건강 데이터를 연결·관리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대웅제약은 2026년 시무식을 통해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직원의 행복과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중장기 비전을 공유했다.이창재 대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우리가 이룬 성과는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며 이는 일의 본질을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던 임직원들의 치열한 태도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강조했다.대웅제약은 지난해 펙수클루와 엔블로, 나보타 등 혁신 신약의 성장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R&D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세계 최초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베르시포로신’은 글로벌 임상 2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세마글루타이드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임상 1상에 진입해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역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는 1만3천여 병상에 공급되며 국내 스마트 의료 환경 확산을 이끌고 있다.이 대표는 조직이 함께 지향해야 할 미래의 모습으로 ‘직원의 행복’을 꼽았다. 그는 아침 출근길이 설레고,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없으며, 건강 걱정 없이 일에 몰입할 수 있다면 그것이 곧 ‘직원이 행복한 직장’이라며 대웅제약은 단순히 복지를 제공하는 회사를 넘어, 직원이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회사라고 설명했다.이를 위해 대웅제약은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보상 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타부서 이동을 통해 직원이 스스로 적

    2. 2

      대웅제약, 가족친화기업 ‘선도기업’ 선정… 자율과 성장 기반 ‘일할 맛 나는' 조직문화 입증

      대웅제약(대표이사 이창재, 박성수)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기업 인증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하고, 올해 신설된 가족친화기업 ‘선도기업’에도 선정됐다.특히 선도기업 인증은 가족친화 인증을 12년 이상 연속 유지한 기업 가운데 우수한 제도 운영과 조직문화 성과를 토대로 위원회 심의를 거쳐 부여되는 만큼 의미가 크다.대웅제약은 지난 2008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처음 획득한 이후 3년마다 꾸준히 재인증에 성공해왔으며, 2022년에는 ‘가족친화최고기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선도기업 인증으로 대웅제약은 명실상부한 가족친화경영의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인증 심사에서 대웅제약은 총점 100점 만점 중 95.7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86.6점)을 크게 상회했다. 특히 경영진 리더십 부문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임직원이 일·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 문화와 관련 제도를 정착시키고, 이를 적극 확산∙독려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실제로 대웅제약은 직원 개인의 몰입을 이끄는 ‘자율’과 ‘성장’을 핵심 가치로 삼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인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유연근무제, 스마트 오피스 등을 통해 직원이 근무 시간과 장소, 일하는 방식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업무 몰입과 일·가정 균형을 모두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대웅의 직원들은 CDP(Career Development Program)제도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직무를 탐색하고 스스로 설계한 커리어패스에 따라 다양한 유관 직무를 경험하며 전체 맥락을 이해하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으며 출산휴가, 육아휴직 복귀 후에도 주도적으로 커리어를 개발 할 수 있다.또한 업계 최초로 나이

    3. 3

      대웅제약 엔블로, 인도네시아 품목허가 획득… “동남아 시장 본격 진출”

      대웅제약은 자체 개발한 제2형 당뇨병 치료 신약 ‘엔블로(성분명: Enavogliflozin)’가 인도네시아 식약처(BPOM)로부터 품목허가를 최종 승인받았다.이번 허가는 동남아시아 핵심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인구와 경제 규모가 가장 큰 국가이자, 지역 의료시장을 대표하는 기준 국가로 꼽힌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동남아 진출 시 우선 검토하는 핵심 시장으로, 대웅제약의 동남아 지역 사업 확장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국제당뇨병연맹(IDF)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2024년 기준 약 2,040만 명의 성인 당뇨병 환자(세계 5위)를 보유한 국가로, 당뇨병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3억8천만달러로 예상된다. 환자 수가 많고 기존 치료만으로 조절이 어려운 환자도 적지 않아 새로운 치료제에 대한 필요성이 큰 만큼, 이번 엔블로 허가는 인도네시아 환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치료 옵션을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웅제약은 인도네시아 외에도 필리핀·태국 등 이미 품목허가를 받은 동남아 주요 국가에서 발매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여러 국가에서 확보한 허가 승인 경험은 향후 주요 시장의 심사 과정에서도 긍정적인 참고 사례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중남미 지역에서 10개국 수출 기반을 추가로 확보하며 글로벌 상업화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인도네시아 승인은 엔블로의 글로벌 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엔블로는 대한민국 36호 신약이다. 1일 1회 0.3mg의 저용량 투여로 기존 SGLT-2 억제제인 다파글리플로진 대비 비열등한 혈당 강하 효과를 3상 임상에서 입증했다. 특히 아시아 환자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