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주, 국감 기간 중 골프 친 민형배에 "윤리심판원 회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李, 민 의원에 엄중 경고"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 사진=뉴스1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 사진=뉴스1
    더불어민주당은 국정감사 기간 중 골프를 친 것으로 알려진 민형배 의원을 윤리심판원에 회부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기자들에게 문자를 보내 "이재명 대표는 민 의원에게 엄중 경고하고 윤리심판원에 회부해 조사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정감사 기간이자 10·16 재·보궐 선거운동이 한창이던 지난 13일 민 의원이 지인들과 골프 모임을 가진 것이 언론을 통해 보도돼 논란이 됐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유명인도 못 피했다…이진호 빚더미 앉힌 불법도박 10대 '위험' [1분뉴스]

      최근 코미디언 이진호가 불법 온라인 도박 사실을 고백해 연일 화제가 되는 가운데, 불법 온라인 도박 신고가 지난 4년간 3배 가까이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로부터...

    2. 2

      '임기 중 끌어내려야' 언급한 이재명…"탄핵 얘기 안 했다"

      대통령 탄핵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됐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또 "도저히 못 견디겠다면 임기 도중에도 그만두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은 탄핵을 말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한동훈 국민...

    3. 3

      이재명 "난 탄핵 얘기한 적 없다…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시사하는 발언을 한 차례도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이 대표는 9일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지원 유세에 나서 "대의민주주의는 머슴·심부름꾼&mi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