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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호우피해' 김해 칠산서부 등 14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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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1일 경남 김해 이동 조만강 하천이 집중호우로 범람하고 있다. 사진=뉴스1
    지난달 21일 경남 김해 이동 조만강 하천이 집중호우로 범람하고 있다. 사진=뉴스1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들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남 김해시 칠산서부동, 경남 창원시 웅동1동, 전남 장흥군 장흥읍·용산면, 강진군 작천면·군동면·병영면, 해남군 계곡면·황산면·산이면·화원면, 영암군 금정면·시종면·미암면 등 14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정혜전 대변인이 전했다.

    이들 지역은 지난 9월 말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가 있었던 곳들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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