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 8월 PCE 물가 2.2%↑…예상치 밑돌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美 8월 PCE 물가 2.2%↑…예상치 밑돌아
    미 상무부는 8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월 대비 상승률은 0.1%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전망치(2.3%)를 밑돌았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2021년 2월(1.8%) 이후 3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았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7%, 전월 대비 0.1% 각각 상승했다.

    전월 대비 상승률은 전문가 전망(0.2%)을 밑돌았으며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전망치에 부합했다.

    (사진=연합뉴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란 '선 종전, 후 핵협상' 제안…트럼프 '단칼 거절'"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와 종전 합의를 선행한 뒤 핵 문제 협상에 나서자고 미국에 제안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2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익명의 이란 고위 관리 1명을 인용해...

    2. 2

      美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내면 제재"…해운업계에 '경고'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기 위해 이란에 통행료를 지불하는 해운사들은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2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안전 통항을 위해 이란 ...

    3. 3

      트럼프 "우리는 해적과 같다"…이란 선박 나포 두고 발언 논란

      미국 해군이 이란 항만을 빠져나가던 선박을 나포한 데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해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1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