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니 불법금광서 산사태…"15명 사망·25명 매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사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연합뉴스)
    기사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서부 수마트라섬 불법 금광에서 폭우에 따른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15명이 숨지고 25명이 매몰됐다.

    27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보도에 따르면 전날 저녁 수마트라섬 서수마트라주 외딴곳에 위치한 금광에서 산사태가 일어났다.

    산사태로 오지에 있는 사고 금광 진입로가 막히면서 수색작업이 지연됐다.

    구조 당국 관계자는 사망자 외에 부상자도 3명 있다면서 현재 구조대원들이 매몰자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산사태가 난 광산은 버려진 불법 광산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인도네시아 중앙에 위치한 술라웨시섬 불법 금광 부근에서도 산사태가 일어나 20여명이 숨진 바 있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이란과 주말 협상 가능성…파키스탄 직접 갈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타결에 매우 근접했다며 이르면 이번 주말 2차 대면 협상이 열릴 수 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합의가 이뤄지면 자신이 직접 파키스탄을 방문해 협상할 생각도 있다고 ...

    2. 2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열흘휴전 합의"…이란도 환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열흘 간의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휴전 협정은 미국의 중재로 성사됐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나는 조금 전 ...

    3. 3

      트럼프 "이란과 2차협상, 주말에 열릴 수도…2주 휴전 연장 필요 있는지 의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주말에 열릴 수도 있다고 16일(현지시간)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란과의 협상에 많은 진전이 있고 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