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2025 수원 ITS 아태총회'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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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수원 홍보관' 운영해 홍보 주력

시는 김현수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한국관에 수원 홍보관을 운영해 ‘2025 수원 ITS 아태총회’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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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단은 세계총회 개·폐회식, 기술 시찰 등 공식 일정에도 참여해 총회 운영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며 수원 ITS 아태총회의 밑그림도 그렸다.
‘ITS가 주도하는 이동성’을 주재로 열리는 이번 세계총회에는 100개국에서 2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 ITS 세계총회는 ITS 분야 세계 최대 전시회이자 학술대회다. 한국에서 10개 공공기관, 19개 기업이 참여해 한국의 최첨단 ITS 기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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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도·뉴질랜드·미국 등 7개국 대표단과 회담하며 “수원 ITS 아태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연대와 협력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토교통부와 수원시가 공동 주최하는 2025 수원 ITS 아태총회는 ‘ITS가 제시하는 초 연결도시(Hyper-Connected Cities by ITS)’를 주제로 내년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와 수원시 일원에서 열린다. 장·차관 등 고위급 회의, 학술 세션, 전시회·비즈니스 상담회, 기술 시연·시찰,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ITS(지능형교통체계)는 교통수단과 교통시설에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해 안정성·편의성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버스정보시스템·교통정보 시스템 등이 대표적인 ITS다.
수원특례시=윤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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