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날씬, 식약처 체지방 감소 인증 받은 다이어트 유산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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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날씬은 국내 최초 식약처 기능성 인정 다이어트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이 100억마리 함유된 건강식품이다. 2018년 출시 이후 소비자 입소문을 타며, 첫 해 22억원이었던 매출은 출시 6년차에 100배 이상 성장하며 지난해 2345억원을기록했다. 비에날씬 주원료인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은 20여 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최초로 식약처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체중 감소, 허리둘레 감소, 복부 내장지방 감소, 섭취 전후 대비 체질량지수 및 엉덩이 둘레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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