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말복 더위 이겨낼 든든한 보양식 기부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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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앞두고 서울과 부산, 제주 각 지역 자원봉사센터에 ‘조선호텔 삼계탕’ 500여개 기부 전달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웃 돌봄 활동인 ‘서울시 이웃 프로젝트(이웃이 선물하는 여름나기)’에 동참하면서 8월 9일(금) 양천구 양천아파트 경로당에서 사회적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기부 전달식 및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및 한국영화배우협회 봉사자와 함께 연 이은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이 보양식으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삼계탕으로 식사를 준비하고 참석하지 못한 가정에는 문 앞까지 배달하는 등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조선호텔 삼계탕’ 제품을 서울시 중구 자원봉사센터, 강남구 자원봉사센터, 용산구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경기 성남시 자원봉사센터, 부산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제주 서귀포시 자원봉사센터 등 서울과 부산, 제주 지역의 자원봉사센터까지 약 500여개의 제품을 전달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CSR팀 관계자는 “매해 기록적인 폭염이 더해지면서 취약계층 이웃들이 건강하고 무사히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조선호텔 삼계탕을 전달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누고 활력을 드릴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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