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사] 한겨레신문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뉴스총괄부국장 신승근 ▲ 뉴콘텐츠부국장 전정윤 ▲ 디지털부국장 김수헌 ▲ 신문부국장 이지은 ▲ 이슈부국장 이순혁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경찰 "대구 캐리어 속 시신 50대 여성으로 확인"

      경찰 "대구 캐리어 속 시신 50대 여성으로 확인"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2

      이혁재 "비판 두렵지 않아… 100만 유튜버 될 때까지 투쟁"

      방송인 이혁재가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 오디션 심사위원 위촉 논란에 대해 "두렵지 않다"면서 정면 돌파 의지를 전했다.이혁재는 30일 유튜브 채널 '국재시장'에 공개한 영상에서 "저는 언론의 비판이 두렵...

    3. 3

      241년이나 지나…숙종은 왜 엄흥도를 불러냈을까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의 비극적인 군주 단종의 삶을 다룬다.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가 숙부의 쿠데타로 폐위되고, 유배 끝에 생을 마감한 왕. 영화는 이 익숙한 비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