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전 지역 대체로 흐림…황해도·평안도·함경남도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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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22일 전 지역이 대체로 흐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황해도, 평안도, 함경남도에는 비가 올 전망이다.
오는 24일까지 해당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300∼100mm며 150mm 이상 오는 곳도 있겠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리고 비, 28, 80
▲ 중강 : 구름많고 한때 비 곳, 32, 60
▲ 해주 : 흐리고 가끔 비, 26, 60
▲ 개성 : 흐리고 비, 27, 90
▲ 함흥 : 흐림, 33, 30
▲ 청진 : 맑음, 31, 0
/연합뉴스
황해도, 평안도, 함경남도에는 비가 올 전망이다.
오는 24일까지 해당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300∼100mm며 150mm 이상 오는 곳도 있겠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리고 비, 28, 80
▲ 중강 : 구름많고 한때 비 곳, 32, 60
▲ 해주 : 흐리고 가끔 비, 26, 60
▲ 개성 : 흐리고 비, 27, 90
▲ 함흥 : 흐림, 33, 30
▲ 청진 : 맑음, 31, 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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