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날씨] 전 지역 대체로 흐림…황해도·평안도·함경남도에 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은 22일 전 지역이 대체로 흐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황해도, 평안도, 함경남도에는 비가 올 전망이다.

    오는 24일까지 해당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300∼100mm며 150mm 이상 오는 곳도 있겠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리고 비, 28, 80
    ▲ 중강 : 구름많고 한때 비 곳, 32, 60
    ▲ 해주 : 흐리고 가끔 비, 26, 60
    ▲ 개성 : 흐리고 비, 27, 90
    ▲ 함흥 : 흐림, 33, 30
    ▲ 청진 : 맑음, 31, 0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中, 협력 파트너…미세먼지 걱정도 거의 없어져"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 중국은 더없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4일 베이징에서 열린 재중 한국인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번 중국 방...

    2. 2

      국힘에 구명 문자?…이혜훈 측 "'살려달라' 메시지 사실 아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측이 국민의힘 의원들에 '살려 달라' 등의 구명 메시지를 보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인사청문회 지원단은 4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후...

    3. 3

      反美에 일갈한 한동훈 "독재 방관한다고 美 때릴 땐 언제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일 미국이 독재자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압송한 것에 대해 진보 진영의 비판이 이어지자 "우리가 잔혹한 독재자였던 마두로의 편을 들 이유는 없다"고 일갈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