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경기 하남·양평에 호우경보…남양주 등 8곳 경보 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한경DB
    사진=한경DB
    기상청은 17일 오전 8시 40분을 기해 하남·양평에 호우경보를 내렸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매우 거센 비가 내려 외출이나 차량 운전을 자제해야 한다.

    앞서 남양주 등 8곳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산 쓰나 마나 홀딱 젖었다"…서울도 호우주의보 발령

      17일 경기북부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이 서울 동남·동북권에도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기상청은 이날 오전 8시 15분을 기해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강동구(동남권)와 노원구, 성북구, ...

    2. 2

      "비 때문에 앞이 안 보여요"…수도권 '극한 호우'에 피해 속출

      17일 경기 파주시, 연천군 등 경기북부를 비롯한 수도권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에 따르면 파주시 문산읍 일대는 이날 오전 7시를 전후해 시간당 100.9㎜에 달하는 비가 쏟아지고 있다....

    3. 3

      "폭우로 피해 본 이웃 위해"…이혜영, 2000만원 기부 선행

      방송인 겸 화가로 활동 중인 이혜영이 호우 피해 이웃을 위한 선행을 펼쳤다.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이혜영이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피해를 본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0만원을 전해왔다"고 16일 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