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 연꽃의 향연'…김제 하소백련축제 13∼1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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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백련 재배단지를 가득 메운 하얀 연꽃과 고즈넉한 산사의 여유를 함께 느끼는 자리다.
연꽃 재배단지가 새우가 알을 품은 모양이라고 해 하소(鰕沼)백련축제라는 이름을 붙였다.
길거리공연, 달빛 음악회 등의 다양한 공연과 부채 만들기, 보물찾기 등의 부대행사도 곁들여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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