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하나, 여자 3,000m 장애물 4개 대회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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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하나는 8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3,000m 장애물 결선에서 10분19초89에 결승선을 통과해, 10분32초22에 달린 손유나(부천시청)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악조건에도 남보하나는 종전 10분21초15를 1초26 당긴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
남보하나는 6월 1일 대만오픈(10분33초70), 16일 전국종별선수권(10분27초50), 26일 전국육상선수권(10분27초92)에 이어 4개 대회 연속 우승 행진을 이어갔다.
2위는 21초71에 달린 박시영(포항시청)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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