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시, 품질기준 어긴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2곳 적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전시, 품질기준 어긴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2곳 적발
    대전시는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특별 지도점검을 통해 품질기준을 위반한 업소 2곳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한 업체는 무항생제 육류 납품 기준을 지키지 않고 저질의 일반육을 납품하다가 적발됐다.

    또 다른 업체는 안전관리 인증기준(HACCP)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학교급식 운영위원회 심의 결과 2개 업체와 계약을 해지하고 내년 공동 구매 사업에 참여할 수 없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급식을 위해 학교급식 납품업체 220곳도 점검했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위생점검을 강화해 올바른 먹거리가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北 "美, 베네수 주권 유린…불량배적 본성 다시 확인"

      [속보] 北 "美, 베네수 주권 유린…불량배적 본성 다시 확인"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독재자 마두로 체포 와중에…국내선 옹호 성명에 영화까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체포된 가운데, 민중민주당(민중당)이 마두로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니콜라스’ 상영회를 오는 8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인천본부 2층 교육실에서 진행...

    3. 3

      美, 한·일 동맹국에 '군비 확충' 압박 거세지나

      미국이 고립주의 속 선택적 개입을 강조하는 ‘돈로주의(먼로주의+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를 본격화하면서 동북아시아 동맹국들에 대한 군사력 증강 요구 등 압박이 거세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미국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