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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파구리 흡입하던 윤후, 마이클 조던 후배 된다…美 명문대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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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아빠 어디가' 방송 화면, 윤민수 인스타그램
    /사진=MBC '아빠 어디가' 방송 화면, 윤민수 인스타그램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미국 명문대에 합격했다.

    윤민수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드디어 후가 학교를 결정했다"며 "마음껏 자랑하려 한다. 축하해 달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가문의 영광"이라는 태그를 덧붙여 아들에 대한 자랑스러운 마음을 뽐냈다.

    윤후는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채플힐 캠퍼스의 학생이 된다. 1789년도에 설립된 이 학교는 전미 최초의 공립대학으로 퍼블릭 아이비리그 톱 5에 속하는 명문으로 올해 미국 대학 종합 순위에서 22위를 기록했다. 이 학교에 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토플 100점 이상 아이엘츠 7.0 이상을 받아야 한다.

    이 학교는 유학생 입학이 어렵기로 유명하며 전체 학생의 6% 정도만 유학생이다. 한국어를 사용하는 비율은 외국인 학생 중에서도 1%로 2023년 전체 입학 학생의 수가 5602명임을 감안할 때 학교에서 발표한 수치로만 단순 계산하면 약 3명 정도로 이 극소수의 한국어 사용 학생도 유학생이 아닌 대부분 이민자로 알려져 있다. 그러다 보니 한국 유학생에게는 아이비리그에 합격하고도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는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졸업생으로는 '농구의 전설' 마이클 조던, 한국계 미국 배우 켄 정, 배우 앤디 그리피스, 작가 셸비 푸트, 미국 11대 대통령 제임스 포크, 13대 부통령 윌리엄 킹 등이 동문이다. 또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역대 주지사 절반 이상이 이 학교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MBC '아빠 어디가?' 방송 화면
    사진= MBC '아빠 어디가?' 방송 화면
    2006년생인 윤후는 2013년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대중의 눈도장을 받았다. 그는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안방 삼촌, 이모들의 사랑을 받고 '짜파구리'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2017년 '나의 외사친' 이후 휴식기를 가지다 서울에 위치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사실이 공개됐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김예랑 기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김예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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