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앤디에너젠, 울산에 수소 공장 '첫삽' 입력2024.06.25 18:40 수정2024.06.26 00:36 지면A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수소가스 업체인 케이앤디에너젠은 25일 울산 온산공단 부지에서 수소가스 생산공장 기공식을 열었다. 사업비 2185억원을 들여 2026년 4월까지 국내 상업용 생산 시설로는 최대 규모인 시간당 9만2000N㎥ 규모의 수소 생산공장을 건립한다. 공장에서 생산되는 수소가스는 주로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 시설에 공급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방산도시 구미, 군사용 반도체 생산기지 된다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시스템 반도체산업 육성에 본격 나섰다.경상북도는 구미시를 K방위산업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기지로 조성하기로 했다. 한국산 무기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방산용 시스템 반도체(국방용 반도체) 국산화의... 2 울산 '안전 파수꾼' 150명…"50년 노하우로 산재 예방" “울산석유화학공단에서 50년 이상 쌓은 산업안전관리 노하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울산형 산업안전관리 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박종훈 한국방폭협회 공동회장은 25일 &ldqu... 3 부산·BNK '데이터 동맹'…금융정보로 행정 혁신 BNK금융그룹이 부산시와 힘을 합쳐 데이터산업 육성에 나선다. BNK가 보유한 금융 데이터를 부산시가 운영하는 데이터 플랫폼에 공급하는 방식이다.BNK금융은 25일 부산시, 부산대와 ‘데이터산업 육성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