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번호 바꿔가며 113차례 중고 거래 사기 3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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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113차례에 걸쳐 물건을 팔 것처럼 속여 구매자로부터 모두 5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그는 선불 유심칩으로 개통한 휴대전화 번호를 바꿔가며 사기 이력 조회를 피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에서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여죄를 파악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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