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행청소년 선도하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개과천선 프로젝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춘천경찰·신촌학교·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보건소 합심해 운영
    비행청소년 선도하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개과천선 프로젝트'
    강원 춘천경찰서는 오는 17∼20일 춘천신촌학교 소년원 입소 보호소년을 대상으로 '개과천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춘천경찰과 신촌학교, 춘천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춘천시보건소가 함께 도박·마약뿐만 아니라 음주·흡연 예방 교육, 인생 그래프 그리기, 부모님과 자신에게 편지쓰기, 학교전담경찰관(SPO)과의 개별 면담 등 비행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선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퇴소한 청소년들을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 연계해 개별상담과 재활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나선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에 대한 선도·보호 활동 전문성을 강화해 다양하고 실질적인 선도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며 "소년의 특성과 범죄 유형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소년범의 중대범죄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50대 김 부장을 조심하세요"…한국 인권침해 전형적 가해자

      한국 사회에서 인권침해 주 가해자는 50대 남성 직장 상사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27일 국가인권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1만7045명을 대상으로 올해 7∼8월 진행한 '2025 인권...

    2. 2

      청주 실종여성 44일 만에 주검으로…마대 담긴 채 발견 [종합]

      청주에서 퇴근길에 실종된 50대 여성이 행방불명 44일 만에 끝내 주검으로 발견됐다.충북경찰청은 27일 오후 8시께 음성군 모 폐기물업체에서 실종자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경찰은 A씨의 전 연인 5...

    3. 3

      청주 실종 50대 여성 시신으로 발견…전 연인 범행 자백

      청주 실종여성 살해혐의로 긴급체포된 50대 김모씨가 27일 경찰에 범행을 자백했다.충북경찰청 형사기동대가 이날 중 김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정확한 죄명은 알려지지 않았다. 김씨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