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기중앙회·포스코, 상생형 스마트공장 사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소기업중앙회와 포스코가 이달 17일까지 ‘대·중소 상생형 포스코 스마트공장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중기중앙회와 포스코는 중소·중견기업의 제조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2019년부터 5년간 450여 개사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다.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은 미도입 기업보다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율이 각각 42.9%포인트, 40.6%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정부의 스마트공장 고도화 정책에 따라 11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포스코와 거래가 없는 기업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기업은 사업비의 60% 이내에서 최대 2억5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은 “민간주도형 스마트 제조 확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민볼펜 153의 무한 변신,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필기구를 넘어 생각을 표현하는 도구를 만드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국내 대표 문구업체 모나미의 송하경 회장(사진)은 지난 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필기구를 단순히 쓰...

    2. 2

      중소기업 졸업해도 5년간 稅혜택 받는다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중소기업에 연구개발(R&D)세액공제 등 중소기업 세제 혜택을 계속 주는 유예기간이 3년에서 5년으로 늘어난다.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기업은 여기에 2년을 더해 7년간 혜택을 누릴 수...

    3. 3

      세라젬 "헬스케어 도전, 매출 3조 목표"

      “완벽하게 건강에 이로운 제품으로만 가득 찬 집, 그걸 짓는 게 세라젬의 최종 목표입니다.”국내 안마의자 1위 기업인 세라젬의 이경수 대표는 3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7대 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