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구·경북권 의대 증원 학칙개정 절차 대부분 마무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남대·대구가톨릭대 등 완료…경북대는 아직 진행 중

    대구·경북권 대학 대부분이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한 학칙 개정을 마무리했다.

    대구·경북권 의대 증원 학칙개정 절차 대부분 마무리
    9일 지역 대학가에 따르면 영남대에서는 지난달 말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정책에 따른 학칙 개정안이 교무위원회를 통과해 학칙 개정이 마무리됐다.

    대구가톨릭대, 동국대 와이즈캠퍼스도 지난달 학칙 개정을 완료했다.

    계명대는 이날 열리는 학교법인 이사회에서 개정안을 의결하면 학칙 개정이 마무리된다.

    경북대는 지난 8일 학장회의를 개최하는 등 아직 학칙 개정 절차를 진행하는 중이다.

    경북대 관계자는 "학장회의에서 의대 정원 증원을 반영한 학칙 개정안이 통과됐다"며 "추후 교수회와 대학평의회를 거치면 이달 중순께 학칙 개정이 완료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한편 학칙 개정에 반영된 대학별 의대 정원은 경북대 200명(90명↑), 계명대·영남대 120명(44명↑), 대구가톨릭대 80명(40명↑), 동국대 와이즈캠퍼스 120명(71명↑)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주식 투자 수익률 290%'…최귀화, 자녀 계좌 공개한 사연

      배우 최귀화(48)가 자녀들의 높은 주식 투자 수익률과 자신의 실패 경험을 함께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최귀화는 지난달 3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주식투자 수익률 290%의 비밀'이라는 문...

    2. 2

      "또 다른 한류"…한국의 사회 갈등은 '세계의 예고편'이다 [홍재화의 매트릭스로 보는 세상]

      한국이 먼저 앓는 병을 10~20년 뒤 선진국들도 똑같이 앓을 것이다.2023년 한국의 합계출산율이 0.72를 기록하자 세계 인구학자들은 경악했다. 인구 유지에 필요한 수준인 합계출산율이 2.1인데 3분의 ...

    3. 3

      "화장실 급해요"…설레던 수학여행, 소방서로 달려간 학생들

      제주로 수학여행을 떠난 안양의 한 고등학교 학생 15명이 집단 복통을 호소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께 안양시의 한 고등학교 학생 15명이 서귀포시 성산읍 제주동부소방서를 급히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