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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퀄리타스반도체,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21%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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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5억원 규모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약 6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한 퀄리타스반도체가 급락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51분 현재 퀄리타스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6650원(21.52%) 내린 2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퀄리타스반도체는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59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신주 258만8452주를 발행한다. 신주 발행가액은 2만3000원이다. 신주배정 기준일은 오는 다음달 11일이고, 구구주 청약일은 오는 7월15~16일이다. 신주는 8월6일 상장될 예정이다.

    유상증자는 전체 주식수를 늘려 기존 주주들의 지분율을 희석한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돼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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