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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 1호 '실뿌리복지센터' 공덕동에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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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 1호 '실뿌리복지센터' 공덕동에 개관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공덕동 공덕크로시티행복주택 내 지역편의시설에 '공덕실뿌리복지센터'를 조성해 지난달 29일 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실뿌리복지센터는 구민에게 가느다란 실뿌리와 같은 촘촘한 맞춤형 복지를 전달하기 위한 마포구만의 지역거점 복합시설이다.

    이번 공덕 센터가 1호다.

    공덕 센터의 총전용면적은 지상 1층과 지하 1층을 합쳐 1천275㎡이며, 지상층에는 '누구나 동행하우스', 지하층에는 '누구나 문화창작소', '효도밥상 경로당', '피트니스센터'가 각각 들어섰다.

    마포구, 1호 '실뿌리복지센터' 공덕동에 개관
    누구나 동행하우스는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장애인 주간 보호시설이며, 누구나 문화창작소는 장애인에게 문화 예술 접근성을 높여주고 장애인뿐 아니라 비장애인도 참여하는 예술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효도밥상 경로당에서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해 점심 식사를 준비하고 안부를 살핀다.

    구는 어린이와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주민 중심의 마포형 돌봄 모델인 실뿌리복지센터를 '1동 1센터'를 목표로 건립해 나갈 방침이다.

    박강수 구청장은 "마포구 곳곳에 세워질 실뿌리복지센터는 단순한 시설 개념을 넘어 구민 삶에 촘촘하게 스며드는 통합복지를 실현하는 거점"이라며 "구민 일상을 아름답게 엮어주는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포구, 1호 '실뿌리복지센터' 공덕동에 개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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