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한 아파트서 '불멍'하려다가 화재…입주민 3명 대피 입력2024.04.25 18:25 수정2024.04.25 18: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 25일 오후 5시께 부산 남구 용호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집 안에 있던 거주자 3명은 밖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집 내부를 태운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대피한 거주자는 "방에서 '불멍'을 하려고 화로에 에탄올을 붓다가 불이 났다"고 소방본부에 말했다. 경찰은 구체적인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선태 "청와대 접촉도 검토도 안 했다" 루머 일축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활약했던 전 공무원 김선태가 자신을 둘러싼 청와대 영입설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2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의식 차렸지만…경찰 조사서 "기억 안 난다" 경기 남양주시에서 20대 여성을 스토킹 살해한 40대 남성이 건강을 회복해 경찰 조사를 시작했지만, 범행 동기 등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억이 안 난다"며 회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18일 경찰에 따르면 남양주 북... 3 세살 딸 학대 치사 친모…시신 유기 공범 '조카→딸'로 속여 입학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자신을 도와 딸의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공범의 조카를 딸로 속여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시흥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여성 A씨와 시신 유기... ADVERTISEMENT